월요일, 3월 24, 2008

Java IDE Day 2008

http://www.ideday.org/index.php/Resources/Presentations

단연 NetBeans 가 돋보이는데... 그렇지 아니한가요?
오늘 업데이트 됐던데.. 버그는 많이 잡으셨는강~~ㅋㅋ

일요일, 3월 09, 2008

마이너리티 리포트 at 청와대

YTN돌발영상

이정환님이 쓰신 논평도 함께 읽어보시는것이 나을것 같아 기사를 링크했습니다.
참 씁쓸한 현실 입니다.

토요일, 2월 02, 2008

블로그 대대적 개편

오늘 하루 시간을 내서 블로그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두서없이 뒤죽박죽 섞인 글들을 모두 블로그 성격에 맞게 옮기고, 레이블도 정리하고, 루비에 관한 포스팅을할 블로그도 하나 개설했다. 대신, 책이야기는 폐쇠했다. 서평은 그냥 내 다락방에 포스팅할 것이다.

레이아웃도 처음엔 블로그마다 다르게 할려고 하다가 그냥 통일시켰다. 미리 만들어진 템플릿들중 쓸만한게 생각보다 적고, 오히려 헷갈리기만 해서 그랬다.

이제 좀 마음이 홀가분하다. 오늘부터 할일이 참 많아졌다~*

금요일, 2월 01, 2008

[판타지] 꿈꾸는 책들의 도시. 발터 뫼르스저.


발터 뫼르스 저/두행숙 역 | 들녘

이제 다 읽었다. 책읽을 시간이 출퇴근길 버스, 지하철에서 3-40분 뿐이라 생각보다 좀 오래 걸렸다. 잠들기전 침대머리맡에 항상 두고 읽긴 하지만 그 시간엔 책장을 넘기기가 무섭게 잠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이런 판타지물은 처음이어서 초반 도입부와 생소한 용어들이 좀 지루했지만 이야기가 중반으로 흐를수록 그 상황에 빠져들면서 템포가 무척 빨라졌다. 책들의 도시 부흐하임, 그림자제왕, 수많은 괴물들... 하지만 간헐적으로 사회풍자와 현 세대를 비유한 문장들 덕분에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었다.

1권 2/3지점쯤 주인공이 악당(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군..-_-)의 꼬임에 넘어가 지하세계에 발을 내딛으면서부터 흥미를 더해간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림자 제왕의 행동은 반전을 넘어서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좀 억지스러운 책제목들이나 사람이름, 잔혹한 장면들의 대한 필요이상의 상세한 묘사들이 좀 껄끄러웠다.


차모니아의 부흐하임, 지구상의 어떤 문명의 도시와 거기서 살아가는 현대인들, 그리고 책사냥꾼들. 삶과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며 살아가는 소수의 부흐링족과 지구 어딘가에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 어떤 사람들.. 이 책의 진면목은 이런 현실세계를 끊임없이 투영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있다.

그나저나 영화로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무지 궁금해지네..
검색한번 해봐야 겠당. ^^

수요일, 1월 30, 2008

백만년만에 다시보는 합성사진..



친구녀석.. 갑작이 메신저로 보내온 사진.
사진정리하다 발견했다고 친절하게 초상권자인 나에게 전송해 줬다.
잊어먹고 있었는데... ㅎㅎ

내침김에 초상권침해 사진 한장더.. 우리의 호프 바닥아자씨~ㅋㅋ